상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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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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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최대 번화가인 상남동에 위치한 현대식 건물의 상설매장인 상남시장은 4일과 5일의 오일장과 함께 공존하는 시장형태로서 창원의 대표적인 명물시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최대 번화가인 상남동에 위치한 현대식 건물의 상설매장인 상남시장은 4일과 5일의 오일장과 함께 공존하는 시장형태로서 창원의 대표적인 명물시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 공터의 노점형태로 출발하였으며, 소를 거래하는 우시장과 낫, 호미 등 농기구를 만드는 대장간, 한약재, 각종 잡화와 농산물, 종자상 등 물건을 팔려고 하는 상인과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려고 하는 고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장날이면 창원뿐만 아니라 마산, 진해, 김해 등지에서도 사람이 몰려 큰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지금의 상남시장은 2000년 도시환경 정비사업으로 지금의 현대식 건물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총 점포수 588개, 상인수 296명, 주차대수 509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 19,392m², 건축 연면적 24,036m², 매장 면적 24,036m²으로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3개의 층으로 지어진 현대화 된 창원의 명물시장으로 상권의 활성화와 잠재력이 높은 전통시장 입니다.